진짜 처음 써보면 그 충격이 장난 아니죠. 저도 처음엔 소름 돋아서 밤새 이것저것 물어봤던 기억이 나네요.
이제 구글링의 시대는 가고 질문의 시대가 온 것 같네요. 주석까지 완벽하게 달아주는 거 보면 진짜 무섭긴 합니다 ㅋㅋ
코드 짜주는 건 진짜 혁명인데, 가끔 그럴싸하게 틀린 코드를 줄 때도 있으니 실행 전 검증은 필수입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