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러다 나중엔 AI가 일 다 하고 저는 옆에서 커피나 타는 거 아닌가 싶네요ㅋㅋ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다른 길 알아봐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.
진짜 공감됩니다.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모델이 나오니까 매일이 서바이벌 게임 하는 기분이에요.
속도가 무섭긴 하지만 결국 기술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살아남지 않을까요? 작성자님은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가장 위협을 느끼시는지 궁금해요.